같아 보이지만 완전히 다른 두 이벤트— 회사는 언제 무엇을 택하고, 주주에게는 어떤 영향이 오는지 두 실제 사례로 정리합니다.먼저 — 핵심 개념둘 다 "주식 수가 늘어난다" — 하지만 완전히 다르다무상증자와 액 면분할, 둘 다 주식 수가 늘어나고 주가가 조정됩니다.그래서 헷갈리기 쉽습니다. 하지만 어디서 주식이 만들어지는지가 근본적으로 다릅니다. 🟢 무상증자잉여금을 자본금으로 전환해 신주 발행회사 장부에 쌓인 잉여금(이익잉여금·자본잉여금)을 자본금으로 바꾸면서그 비율만큼 새 주식을 만들어 기존 주주에게 공짜로 줍니다.실제로 새 주식이 발행되는 것이라, 발행 주식 수가 늘고 자본금도 증가합니다.잉여금이 충분한 회사만 할 수 있습니다 — 재무 건전성의 신호 🔵 액면분할기존 주식을 쪼개는 것 — 새 자산 ..